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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드레스 아슬아슬 애티튜드 ‘드레수애도 울고갈 볼륨몸매’
2011-12-09 10:55:12
 

서현 드레스 볼륨 자태에 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소녀시대 서현은 지난 11월 29일 오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

MAMA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소녀시대 멤버 9인(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은 무대 의상이 아닌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그중 막내 서현 드레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 중 홀로 롱 드레스를 입고 약간의 의외성을 연출했다.

소녀시대 다른 멤버들은 치맛자락이 풍성한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화려한 스타일 드레스나 핑크톤 미니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에 반해 막내 서현은 롱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날 롱 드레스를 입은 서현은 레드카펫 애티튜드로도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 내내 손을 가슴라인 언저리에 대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튜브톱 디자인에 가슴 V라인이 깊게 패인 드레스인지라 평소 '바른생활 소녀'로 불리는 서현에겐 다소 불편했던 것으로 해석됐다.

소녀시대 MAMA 레드카펫룩에 대해 패션전문가들은 "소녀시대다웠다. 마치 중세시대에서 온 듯 9명의 공주가 한 자리에 모여 아름다움을 뽐냈다.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치맛자락, 미니드레스, 튜브톱 디자인적 통일 등이 눈에 띄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또한 적절했다.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드레스만으로도 멋스러웠다"고 평했다.

또 서현 드레스에 대해서는 "소녀시대 멤버 중 유일하게 롱드레스를 착용했다. 긴머리와 롱드레스가 조화로웠으며 우아한 여성미가 그대로 표출됐다. 서현은 막내지만 성숙한 외모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그런 점이 이번 레드카펫 드레스를 통해 잘 표현됐다"고 말했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Mnet 제공, 서현 드레스 자태)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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