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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김하늘 ‘순백의 신부 딱이야~’
2011-10-07 00:07:14
 

[해운대(부산)=뉴스엔 정유진 기자]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10월 6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앞서 배우 김하늘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수영만 시대를 마감하고 16년만에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을 마련한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지역 영문 명칭을 Pusan에서 Busan으로 바꾸면서 영화제 정식 영문 명칭을 Busan Internation Film Festival, 프로젝트 마켓 PPP는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으로 변경했다.

배우 엄지원 예지원이 최초의 여성 투톱 사회자로 선정된 이번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는 개막 기념공연을 없애는 대신 부산의 명물로 자리잡은 '영화의 전당'을 감상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은 하이라이트인 유명 영화배우와 감독의 입장에 이어 아시아 영화인상 시상식과 조직위원장인 허남식 부산시장 개막선언으로 꾸며졌다. 이어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한국 영화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이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5개 상영관에서 70개국 307편의 작품을 소개하며 동아시아, 서아시아, 남아시아까지 폭넓은 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수작들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의 우수한 영화들을 초청한다.

정유진 기자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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