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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조인성+송일국보다 개리가 이상형” 왜?
2011-03-27 17:14:2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송지효의 이상형은 개리다?

3월 27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 송지효의 이상형 월드컵이 열렸다.

자신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남자 스타들 중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이상형을 뽑야야 하는 상황. 송지효는 송중기 유재석 중 유재석을 선택했다. 이어 2라운드에선 송일국과 임창정 중 송일국을 선택했다. 이후 3라운드 조인성과 개리 중엔 조인성을 버리고 개리를 선택해 리포터 박재민을 깜짝 놀래켰다.

최종 후보에 올라온 유재석과 송일국, 개리 중 한 명을 뽑아야되는 상황이 오자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활약하고 있는 개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예상외의 선택에 박재민은 깜짝 놀라 “왜?”라고 외쳤다.

그러자 송지효는 “개리만 아니면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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