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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前 연기자와 열애설 “친한 동생, 밥 몇번 먹었는데..” 해명
2011-03-10 16:26:08
 

[뉴스엔 이언혁 기자]

가수 알렉스(본명 추헌곤, 33) 측이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플럭서스 김숙경 팀장은 10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여자친구로 거론된 상대는 아는 동생이다"며 "열애설이 날 정도의 관계는 아니다. 본인도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알렉스가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스타일이다"며 "밥을 몇 번 먹었던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열애설에 휩싸인 상대는 과거 드라마 등에 잠깐 출연했지만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하고 있는 알렉스는 4월 솔로앨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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