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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매니저, 현아랑 오누이컷 ‘연예인급 훈남’
2010-12-09 22:30:21
 

[뉴스엔 고경민 기자]

걸그룹 포미닛의 매니저가 연예인 못지않은 수준급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포미닛 매니저는 12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을 떠나기 전. 친동생과 다름없는 현아랑. 고생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현아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매니저와 현아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 매니저는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옆에 있는 현아 못지않게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매니저가 연예인해도 되겠다", "잘생겼다", "이러다 데뷔하는 것 아닌감?", "매니저분이 너무 멋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포미닛 매니저 트위터)

고경민 gogini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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