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희철 ‘라디오스타’서 솔로 발언, 돌싱 김국진 굴욕?
2010-11-11 00:55:42
 

[뉴스엔 전원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김국진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11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에서 의도치 않게 김국진에게 굴욕감을 안겼다.

이날 김희철은 ‘라디오스타’ MC(김구라 윤종신 김국진)과 게스트 이적 싸이와 함께 연애와 이별에 대한 토크를 진행했다. 이때 갑자기 김희철은 “그러고 보니 나만 솔로다”고 말했다. 김구라 윤종신 이적 싸이 모두 유부남 연예인이다.

그러나 김희철은 김국진이 ‘돌싱’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섣불리 솔로 발언을 내뱉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김희철은 ‘아차!’싶어 고개를 숙였지만 이미 분위기는 초토화됐다.

결국 김국진은 “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웃어 넘겨 분위기를 수습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객원MC 김희철을 비롯해 이적, 싸이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전원 wonwo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