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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데뷔 초 슈주 얼굴마담인 내가 자주 나왔던 이유?”
2010-11-11 00:27:19
 

[뉴스엔 전원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11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당시 얼굴을 자주 비춰야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희철은 “데뷔 초에는 파트가 많이 없어도 잘 생긴 나, 시원, 기범이 자주 나왔지만 이젠 노래 잘하는 애들이 나와야 한다”며 “이제는 려욱 규현 예성이 잘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라디오스타’ MC들(김국진 김구라 윤종신)은 “려육 규현 예성의 파트까지 뺏으면 안된다”고 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희철은 객원MC로 투입돼 멋진 활약을 펼쳤다.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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