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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드림하이’ 천재춤꾼 캐스팅확정 ’신언니’ 열풍 재연하나
2010-11-02 08:57:36
 

[뉴스엔 전원 기자]

2PM 옥택연이 ‘드림하이’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옥택연은 2011년 1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림하이’ (연출 이응복, 김성윤/극본 박혜련)에 캐스팅돼 김수현이 맡을 시골소년 ‘송삼동’과 함께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천재적 춤꾼 진국역으로 열연한다.

옥택연이 맡은 진국은 학교와는 담을 쌓고 사는 문제아다. 그러나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기린예고 이사장에 의해 기린예고에 입학한 후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을 발견하고 세계적인 스타를 꿈꾸게 된다.

아시아 최고의 그룹인 짐승돌 2PM의 멤버로 활동중인 옥택연은 KBS 2TV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르며 우직한 일편단심을 보여준 바 있다. 한 여자를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순수한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옥택연은 이번에는 춤에 대한 열정에 자신을 내던진 거친 반항아로 돌아온다. 옥택연은 반항심 넘치는 문제아지만 스스로를 제2의 조수미라고 여기는 자존심 강한 혜미에게는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펼친다.

‘드림하이’의 진국 역을 위해 연기 연습에 한창인 옥택연은 함께 연기를 펼칠 또 다른 주인공 김수현과 동갑내기다. 김수현은 가수 택연의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를, 택연은 연기자 김수현의 연기를 각각 배우며 서로가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는 등 연기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옥택연은 “새로운 작품을 앞두고 무척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음악이 함께 하는 드라마라 더욱 기대가 되고 또 많은 좋은 분들, 그리고 선배님들과 함께 하게 돼 무척 기분좋다. 멋진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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