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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지드래곤-태양, 휴대폰 검사했다” 사생활 감시 월권논란?
2010-09-14 20:16:26
 

[뉴스엔 전원 기자]

가수 세븐의 뜻깊은 후배 사랑이 공개됐다.

세븐은 12일 방송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이하 야행성)에서 후배를 관리하는 치밀함에 대해 털어놨다.

세븐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만나면 휴대폰을 압수해서 비밀번호를 풀고 전화번호부부터 검사했다”며 “깊게 들어가면 문자까지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븐은 “내 딴에는 후배의 앞날을 걱정하는 마음이었다. 연락하는 사람들 중에 해가 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사생활을 체크했다”고 밝혀 소속사 후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야행성’ MC들은 “그것은 지나친 월권이다. 사생활 침해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따. 나쁜 일을 저지른 사실이 폭로돼야 마늘이 든 쑥떡을 먹는 기회가 생기는 ‘야행성’의 프로그램 특성상 짓궂은 MC들이 세븐을 약올리고 나선 것.

한편 이날 ‘야행성’에서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스페셜에 이어 세븐의 헌혈 번개 현장도 공개됐다.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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