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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징거-슈주 은혁 “서로가 이상형” 커플 탄생예감
2010-08-08 17:48:43
 

[뉴스엔 백지현 기자]

시크릿 징거와 슈퍼주니어 은혁이 서로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8월 8일 방송된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시크릿 미쓰에이 걸스데이 LPG 쿨룰라 숙녀시대 등 여러 걸그룹과 함께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성민 규현 역시 특별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정형돈 신정환 김용만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평소 마음에 있던 이상형에게 다가가 꽃다발을 건네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에 규현은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며 쿨룰라의 김지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은혁은 시크릿 징거에게 꽃다발을 건네주며 "징거타임때 골반댄스에 푹 빠졌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꽃다발을 받은 징거는 "어제까진 이특 선배님을 1순위로 좋아했는데 오늘부터 은혁 선배님을 제일 좋아하겠다"고 말하며 그녀 역시 은혁을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

두 사람이 서로를 이상형으로 지목하는 상황이 되자 MC들은 "이거 프로그램 '천생연분' 같다, 한 커플 탄생한 거냐"고 전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자신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징거가 은혁을 최종 선택하자 갑자기 꽃다발을 빼앗아 효성에게 넘겨줘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현 rubybai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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