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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준비’ 원걸 멤버 미국서 부친상 선예 전화 위로
2010-06-24 09:16:40
 

[뉴스엔 김형우 기자]

원더걸스 리더 선예(21·본명 민선예)가 홀로 한국에서 부친상을 치루고 있다.

선예의 부친은 24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선예는 싱가폴 프로모션을 끝내고 23일 귀국했으며 부친상을 당해 현재 상을 치루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선예가 부친상을 당했다"며 "선예는 싱가폴 프로모션을 끝내고 한국에 머물고 있다. 현재 장례식장에서 상을 치루고 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어 장례식장을 직접 찾지 못했다. 대신 전화로 선예를 위로하며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관계자는 "멤버들은 미국투어로 인해 현재 미국에 있다. 선예를 옆에서 챙겨주지 못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더걸스는 25일부터 하와이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재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선예가 부친상을 당하면서 일정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소속사는 "선예가 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남달랐던 터라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 많이 울어 체력적으로 힘들 것"며 "미국 투어 및 앞으로 일정은 상이 끝난 후 선예와 논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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