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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대성, ‘패떴’ 회식서 과음해 실핏줄 터져” 폭로
2010-04-13 08:37:02
 

[뉴스엔 박세연 기자]

빅뱅 막내 승리가 대성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승리는 최근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 녹화에서 멤버 대성에게 말 못했던 불만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승리는 "대성이 형은 내가 술먹자 하면 운동해서 안된다며 술을 안먹는다. 그런데 '패떴' 팀 회식가서는 그렇게 술을 마시고 온다"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승리는 "언젠가 대성이 형 눈에 실핏줄이 터진적이 있다. 그 때 너무 놀라 물었더니 형이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더라. 그런데 알고보니 전날 '패떴' 회식 때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바람에 오바이트를 많이 해 눈이 그렇게 된거였다"고 폭로, 대성을 당황케 했다.

승리는 이밖에 지드래곤, 탑(TOP), 태양 등 빅뱅 멤버들에 대한 요절복통 불만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7일 오후 5시 5분.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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