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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란제리 쇼 구경온 이하늬&서인영 ‘요즘은 이 원피스가 대세?’
2010-03-05 18:59:28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이하늬와 가수 서인영이 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장프로보카퇴르' 플레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영국 하이엔드 패션 란제리 '아장프로보카퇴르' 오픈 행사에 똑같은 원피스를 다른 느낌으로 코디해 눈길을 끌었다.

획기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하이 엔드 패션 란제리로 이미 빅토리아 베컴, 페리스 힐튼,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카르멘 일렉트라 등 해외 셀러브리티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아장프로보카퇴르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아들인 Joseph Corre 와 Serena Rees 부부가 런칭했다. 지난 1994년 12월 영국 런던 소호 첫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으로 브랜드를 인정받고 있다 .

이번 2010년 아장프로보카퇴르의 S/S 컬렉션은 ' 스와레(Soiree)' 라인으로 전개됐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이탈리아 가죽을 사용해 핸드메이드 기술을 란제리에 도입, 쿠튀르의 전통에 따라 세계 최고의 재단 기술이 구현된 최상의 품질의 란제리를 선보였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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