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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학창시절 별명 배용준..동성친구 쪽지받아”
2010-02-20 08:53:42
 

[뉴스엔 차연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가 고교시절 별명이 배용준이었다고 고백했다.

나르샤는 2월 19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 코너 ‘나이를 넘어 절친’에 출연해 “커트머리에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이에 별명이 배용준이었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당시 중성적인 매력을 풍겨 같은 동성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고. 그녀는 “책상 속에 쪽지가 들어있었다. ‘너랑 너무 친해지고 싶어 내 쪽지가 마음에 들면 교탁밑에 답장을 넣어놔’ 이런 내용이어서 2주간 얼굴도 모르고 대화하고 그랬다”고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이날 ‘나이를 넘어 절친’에는 데니안, 아이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2AM 슬옹, 김현철, 클래지콰이 호란, 윤문식 등이 출연했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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