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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설리, SBS ‘인기가요’ 새 MC 낙점…2월7일 택연-우영과 첫호흡
2010-01-28 17:15:08
 

[뉴스엔 이미혜 기자]

f(x)(에프엑스) 설리가 SBS 새 MC로 낙점됐다.

설리(본명 최진리)는 2월 7일 방송되는 ‘인기가요’부터 하연주 후임 여자MC로 2PM 우영, 택연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인기가요’ 관계자는 뉴스엔과 만난 자리에서 “설리가 새 MC로 나설 예정이다”며 “설리가 밝고 명랑한 성격이라 ‘인기가요’와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설리가 어린시절 아역배우로도 활동했기 때문에 MC로서 잘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설리가 대성할 거라고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설리는 드라마 ‘서동요’에서 이보영의 아역을 연기했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설리가 ‘인기가요’ MC 제안을 받았다”며 “출연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기가요’는 1월 31일 밴쿠버 올림픽 특집으로 방송된다.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 신동이 MC를 맡는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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