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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임신 맞다” 소속사 공식입장 확인
2010-01-27 14:16:00
 

[뉴스엔 박세연 기자]

결혼을 앞둔 '원조 국민요정' SES 출신 가수 슈(본명 유수영)가 '속도위반' 임신 3개월째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4월 연인인 농구선수 임효성(인천 전자랜드)과 결혼을 앞둔 슈는 현재 임신 10주차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슈가 임신한 것이 맞다. 현재 10주 정도 됐으며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원래 임효성 선수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오던 사이였던 만큼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분명히 해두고 싶다"며 "임 선수도 시즌 중이고 슈 역시 앨범을 준비하고 있던 만큼 조심스러웠다"고 전했다.

한편 슈는 오는 4월 2년간 교제해 온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인천 전자랜드)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관계자는 "양가 부모님이 정식 상견례를 하고 만난 건 아니지만 워낙 서로 잘 알고 계신만큼 조만간 결혼 날짜를 잡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슈는 8년만에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자기밖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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