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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뮤지션 냄새나는 아이돌 되고 싶다” (인터뷰)
2010-01-25 11:52:03
 

[뉴스엔 차연 기자]

4인조 남성그룸 2AM이 미니앨범 ‘죽어도 못 보내’로 돌아왔다. 2009년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보이던 이들이지만 무대 위에 서면 눈물을 뚝뚝 흘리게 만드는 밀도높은 감수성을 선사한다. 음원공개 이틀만에 음원차트, 모바일차트를 석권해 '올킬가수'라는 별명도 붙었다.
2AM에게 이번 앨범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자신들을 데뷔시킨 박진영 프로듀서를 떠나 방시혁 프로듀서와 만났다는 점은 이들에게 박진영색을 벗어나 새로운 음악까지 2AM의 이름으로 떠안아야 한다는 책임감을 부여했다.

이에 대해 2AM 리더 조권은 “박진영이 아닌 다른 작곡가들로부터 노래를 받아도 우리가 불러 ‘2AM 스타일이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고 못박았다. 이런 음악적 변화를 겪으며 2AM 네 명의 하모니는 더욱 단단해졌고 개개인의 실력은 일취월장했다.

창민은 “이번 앨범이 2AM의 색을 찾아 가는 앨범이자 2AM 매력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전에는 발라드 곡에 집중해 우리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면 다른 사람들의 노래를 불러야 했다”며 “이번 앨범에는 댄스곡이나 템포가 빠른 곡도 앨범에 담겨 있어 그런 갈증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쯤 되면 제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욕심이 아이돌 수준을 넘어섰다.

창민은 "조금 더 나아가 2AM이 아티스트적인 색을 가진 그룹으로 인정받았으면 한다"고 욕심을 내비쳤다. 그는 “이번 앨범으로 알앤비 팝 뮤지션적인 아이돌이라는 콘셉트가 생겼다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AM 멤버들은 앨범 자체에 대한 완성도 측면에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한 것과 인트로, 아웃트로 트랙이 생겨 앨범 느낌을 살린 점 등이 만족스럽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음원차트 결과만 봐도 타이틀곡 ‘죽어도 못보내’ ‘웃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그녀에게’ 등이 연달아 상위권에 올라 있다. 실력이 뒷밭침되지 않은 아티스트의 음악을 앨범 전곡을 다운받지는 않는다. 이들은 지난 10개월 동안 가수활동을 쉬면서 예능활동에 집중했지만 오히려 ‘실력도’ 있는 그룹이란 이미지를 얻어냈다.

조권은 “자랑같지만 우리는 MR제거 음원 등이 두렵지 않다”고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AM은 일찍이 네티즌들로부터 라이브 영상에서 MR을 제거했을 때도 CD와 다를 바 없는 완벽한 라이브를 한다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라이브가 있는 날은 전날밤부터 서로 말도 안 한다고. 가습기를 틀어놓고 목을 보호하는 것은 기본이다. 최상의 목소리를 들려줘야 한다는 책임감이다. 점점 이들을 아이돌이란 단어에 한정시키는 건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소를 닭 우리에 가둬놓는 것처럼 말이다.

이들은 “g.o.d같은 국민가수가 꿈”이라고 말했다. 남녀노소, 편안하게 노래도 즐기고 인간적인 면까지 즐길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은 것이 이들의 바람이다. 데뷔 3년차, 성장하면서 실력과 인지도를 높여가는 이들은 2010년 가요계를 뒤흔들 준비를 이미 끝냈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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