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2AM “차트 올킬 소식에 박진영 ‘올레!’ 하더라” (인터뷰)
2010-01-23 16:55:15
 

[뉴스엔 차연 기자]

조권, 임슬옹, 이창민, 정진운 등 4명의 보컬그룹 2AM이 21일 미니앨범 음원을 공개한 뒤 주요 음악사이트 실시간 1위와 모바일차트 1위를 석권했다. 2008년 정통 발라드 그룹으로 데뷔, 빼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댄스그룹만큼의 폭발력을 보이지 못했던 이들은 컴백후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신곡 ‘죽어도 못보내’로 첫 방송을 마친 다음날인 23일 오전 이들을 만났다. 조권은 “10개월만에 보여주는 노래 무대였다”며 “리허설 때부터 떨리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조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 중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로 1위를 차지, 기쁨을 더했다.

이날 사전녹화 자리에는 형제그룹 2PM 멤버들이 모두 자리해 이들을 응원했다고. 슬옹은 “2PM과 2AM은 서로 첫방송, 재킷촬영,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방문한다. 알아서 챙기는 모습이 당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데이’라 불리는 이 형제그룹의 끈끈한 정은 이들에게 풍파가 넘쳐나는 연예계를 견딜 수 있는 하나의 힘이 됐다.

지난해 싱글2집 ‘친구의 고백’ 이후 프로듀서 방시혁과 만나 만들어낸 이번 미니앨범은 음원공개 하루만에 음원차트를 ‘올킬’하고 이틀만에 모바일차트까지 석권했다. 2AM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까지 입이 귀에 걸렸다.

음원 공개 당일 2AM 멤버들은 실시간 차트 1위를 잠식해가는 것을 지켜보며 숙소를 뛰어다니며 기뻐했다고. 2AM 리더 조권은 “진영이 형이 미국에서 전화를 걸어 ‘올레!’라고 해줬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네 명 다 참 잘했다”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고. 아빠에게 “100점 맞았아요”라고 자랑하는 모습이랄까, 조권의 목소리에는 기쁨과 함께 자랑스러움이 묻어 있었다.

2AM은 이번 앨범으로 사상 첫 지상파 1위를 노린다. 가시적 성과로서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설정한 것. 가시적 성과를 넘어서는 2010년 2AM이라는 브랜드를 공고화해 국민가수가 되고 싶은 꿈에 다가가고 싶다고. “G.o.d처럼 남녀노소 모두 사랑하는 친근한 국민적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이들은 “자신있다”고 당당히 각오를 외쳤다.


차연 sunshine@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문용현♥오주은 각방 쓰는 집 공개, 올리비아 핫세 닮은 딸까지(퍼펙트)

김유석, 청계산 자락 3층 집 최초 공개 “주변 산 없음 우울증 와”(오팔)[결정적장면]

이상아, 집이야 고급 갤러리야? 으리으리한 단독주택 전경[SNS★컷]

배윤정, 화려한 드레스룸+화이트톤 인테리어 신혼집 최초 공개(맘편한카페)

건물주 된 제이쓴, 리모델링 조감도 공개 “홍현희 함께 해 더욱 더 의미”

유진박, 낙서 가득한 제천 집 내부 공개 “조울증 치료, 호전중”(TV는 사랑을)

“채광 때문에 더울 정도” 손담비, 으리으리한 층고 집 내부 공개(담비손)

오윤아, 으리으리한 3층 단독주택 공개 ‘벽난로 거실→샹들리에 옷장’(편스)

‘온앤오프’ 박태환, 화사+깔끔한 집 공개..엄정화 “마음에 들어” 호감

가희, 끈수영복 입고 아찔한 자태 ‘발리의 여신’ [SNS★컷]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