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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 “‘뮤직뱅크’ 1위, 박진영 사장님이 너무 좋아해”
2010-01-16 10:32:06
 

2AM 조권이 15일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1위를 한 뒤 '사장님' 박진영으로부터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2AM 조권은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과 부른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에 올랐다.

가인은 지난해 걸그룹 폭풍의 중심이었던 '아브라카다브라'로 수 차례 1위에 오른 적 있지만 조권은 2AM으로 데뷔 후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오른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조권과 가인은 사정상 출연하지 못해 그들과 팬들 모두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조권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 진짜, 생각지도 못했는데요. 1위를 하다니.. 진짜 안믿겨져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진영이형이랑 저녁식사 하고있는데 갑자기 쉴틈없이 문자와 전화가 쏟아지길래 뭔일인가 싶어 확인해봤더니 1위였다"며 "진짜 너무기쁘고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차마 진영이형 앞에서 식당에서 그럴 수는 없었고 꾹 참았다. 진영이형도 너무 축하한다고 좋아해 주셨다. 느낌이 좋다. 2AM 이번 앨범 대박!!!!" 이라고 남겨 '사장님'의 축하까지 실시간으로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는 15일 '뮤직뱅크'에서 강력한 경쟁곡 2PM '하트비트', 티아라 '보핍보핍'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조권과 가인이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가 MBC 프로그램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1위 수상은 이채롭다.

조권이 속한 2AM은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첫 티저영상에서 맛보기로 공개된 타이틀곡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몰이 중이다. 15일 공식 홈페이지는 몰려드는 방문자를 견디지 못하고 잠시 서버가 다운되는 등 2AM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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