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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선배 카라보다 섹시미와 발육은 낫다” 깜짝발언
2010-01-02 12:31:02
 

7인조 여성그룹 레인보우가 같은 소속사 선배 카라보다 섹시미와 남다른 발육이 낫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레인보우는 1월 3일 방송되는 온게임넷 ‘한영의 락유’에서 신인 걸그룹다운 풋풋함과 생기발랄함을 뽐낼 예정. 레인보우는 “카라보다 데뷔가 늦지만 평균연령은 더 많다”며 “섹시미나 발육상태도 카라보다 한 수 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카라는 같은 소속사 식구다 보니 레인보우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도 응원하러 왔으며, 데뷔 무대 모니터도 빠지지 않고 해주는 절친 그룹이라고.

이날 레인보우는 자신들의 노래인 ‘가십걸’과 ‘Not your girl’을 라이브로 멋지게 소화하는 등 신인그룹답지 않은 노련미를 선보인다.

‘한영의 락유’는 매주 인기 뮤지션들이 출연해 미니 콘서트를 펼치고 자신의 곡을 온라인 게임 밴드마스터로 직접 연주하면서 솔직담백한 토크도 나누는 프로그램. 섹시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8등신 미녀스타 한영이 메인 MC를, 가수 겸 방송인 왕배가 보조 MC를 맡았다.

방송은 1월 3일 오후 9시.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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