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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식단, 하루에 고작 800kcal? “너무해!”
2009-12-19 13:02:36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먹는 하루 세 끼 식단이 공개돼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12월 17일 방송된 MBC 'VJ특급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과일과 채소로 구성된 소녀시대의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공개했다. 아침 200kcal, 점심 300kcal, 저녁 300kcal로 총 800kcal밖에 되지 않는 소녀시대의 하루 식단에 팬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공개된 소녀시대 식단에 포함된 건 단호박, 양상추, 방울 토마토 등의 야채가 대부분. 특히 탄수화물을 포함한 재료와 요리가 거의 보이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인 여성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2000kcal로 수면부족에 격렬한 댄스 활동을 이어가는 소녀시대에게는 부족하기 그지 없는 섭취량이다. 특히 이들은 허기지면 오이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팬들은 이를 본 뒤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먹고싶은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이들이 너무 안쓰럽다" "한창 맛있는 걸 많이 먹고싶은 어린 시기인데 힘들 것 같다"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부 팬들은 "젊은 나이에 균형잡힌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면 중년에 고생하는 것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12월 19일 오후 7시와 20일 오후 4시, 2차례에 걸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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