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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애니콜 신규모델 발탁 ‘연하남+짐승돌’ 상반 매력 발산
2009-11-26 13:48:28
 

[뉴스엔 박세연 기자]

6인조로 활동 중인 아이돌그룹 2PM이 삼성전자 신규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신곡 '하트비트(Heartbeat)'로 인기몰이 중인 2PM은 최근 삼성전자 풀터치폰 '코비(Corby)'의 모델로 발탁됐다. 연하남의 귀여운 매력과 짐승돌의 터프한 매력을 고루 갖춘 2PM은 지난 21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CF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2PM 여섯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을 '코비'의 감각적인 컬러로 표현한 이번 CF는 '코비'를 필두로 한층 젊어진 애니콜의 이미지를 경쾌하게 담아냈다. 멤버 닉쿤의 완소 연하남 매력을 담은 '큐피트 핑크' 편과 멤버 전원이 참여한 '에너제틱 그린' 편으로 구성된 이번 CF는 광고포털 TVCF에서 '눈에띄는 국내 CF'로 선정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큐피트 핑크'편을 촬영한 닉쿤은 강도 높은 와이어신에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스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시크한 블랙이 잘 어울리는 '엣지남' 찬성은 일명 '코비놀이'를 개발, 아이돌 그룹답게 멤버들과 장난을 치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업시켰다.

삼성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2PM과의 모델 계약을 계기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연령대의 타깃 소비자들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PM은 지난 21일 열린 2009 MAMA에서 '어겐앤어겐' '니가 밉다' 등의 활약으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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