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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에 세 남자 이승기 이특 브라이엔 ‘사각관계 폭발!’
2009-10-28 14:02:59
 

'강심장'의 출연진들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소녀시대의 윤아를 동시에 지목해 묘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 4회에서 MC 이승기의 이상형으로 손꼽혔던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MC 강호동을 비롯해 다른 출연진들이 반색하며 두 사람을 이어주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윤아가 "이 자리에 나에게 지속적으로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사람이 나와 있다"라고 말하자 분위기는 반전되기 시작했다.

윤아가 지목한 대상은 같은 회사에 소속된 '슈퍼주니어'의 이특. 윤아는 "13살때부터 연습생이었다. 당시 이특은 20살이었는데 그때부터 '크면 오빠한테 시집와라'라고 장난을 계속 쳤다"고 너스레를 웃었다. 이에 이특은 당황한 기색도 없이 당당히 "윤아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오히려 윤아를 당황스럽게 했다.

갑작스런 연적의 등장에 이승기도 당황하긴 마찬가지.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이야기 도중 브라이언이 "소녀시대 윤아가 결혼해줬으면 좋겠다" "내 이상형에 가깝다"고 폭탄고백했다. 브라이언은 "그 동안 늘 윤아를 마음 속에 두고 있었지만 표현을 못했던 것 뿐"이라며 "말을 안하려 했는데 이특과 이승기 때문에 불안했다. 내 여자로 만들어야 하는데.."라고 를 장난스레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들 세 사람은 윤아의 재미없는 얘기에도 큰 호응을 해주는 등 윤아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은근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줬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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