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윤은혜는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태봉이’ 윤상현과 함께 연기하게 된 소감에 대해서 윤은혜는 “저도 ‘내조의 여왕’을 재미있게 봤어요. 극중 윤상현 씨의 태봉이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 있었잖아요. 노래 부르는 걸 보니까 끼도 많은 것 같고, 무엇보다 연기를 즐기면서 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그런 면에서 나와 잘 맞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었죠”라고 말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