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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미중년 이범수, 소녀시대와 사제간 돈독한 우정 나눴다
2009-06-01 08:19:57
 

[뉴스엔 이언혁 기자]

미중년 배우 이범수가 8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의 연기지도에 나서며 사제간의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5월 3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에서 호랑이 선생님 이범수를 만난 소녀시대 멤버들은 발랄하고 장난끼있는 평소 모습과는 달리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8명의 소녀는 이범수의 지도를 바탕으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자문을 통해 각자의 존재를 인식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무기를 개발하는 훈련을 받았다. 소녀들은 이범수와 연기와 춤 등을 함께 하며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부각시키는 방법을 터득했다.

특히 감정표현에 서툴러 '꾹꾹이'라는 별명을 가진 서현은 이범수와의 1:1 클리닉을 통해 차가운 눈빛과 시니컬한 말투로 분노연기를 선보였다. 서현의 이런 모습에 멤버들조차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 이범수는 이에 멈추지않고 서현에게 더욱 강한 분노연기를 시켜 '꾹꾹이'에게 새로운 면모를 이끌어냈다.

소녀시대를 위한, 소녀시대에 의한 '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 8명의 소녀가 공포영화 제작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차근차근 준비해 한편의 멋진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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