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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15일 잠실 삼성-두산전 시타
2009-05-13 09:47:33
 

[뉴스엔 이미혜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15일 삼성-두산전에 시타자로 나선다.

수영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중앙대학교의 날’로 지정된 잠실구장에서의 삼성-두산전에 시타자로 응원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중앙대학교 재학생, 교직원뿐만 아니라 중앙대학교 병원 관계자와 부속 중,고등학교 학생 등 총 6,100여명이 잠실 야구장을 찾아 두산베어스를 응원하고자 기획된 것.

‘중앙대학교의 날’ 기념 시구는 박양우 중앙대학교 대외연구 부총장이 맡아서 진행하며, 시타는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소녀시대의 수영이 한다.

한편 두산 그룹은 지난해 5월 14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과 국가 사회에 기여하고자 중앙대학교의 재단에 참여해 한 가족이 됐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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