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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호러퀸 눈물겨운 도전기 ‘섹시버전 일기예보까지’
2009-05-11 08:08:52
 

[뉴스엔 배선영 기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에서 소녀시대가 선보인 독특한 일기예보가 화제가 됐다.

5월 10일 방송된 ‘공포영화 제작소’에는 본격적인 공포 교실 체험에 앞서 소녀시대 멤버들의 연기훈련과 자질 테스트를 위해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버전으로 일기 예보를 했다.

이에 태연은 황사주의보를 예보하면서 “친구가 있는 곳에 황사주의보가 내렸다. 친구가 폐가 안좋은데..”라며 혼신의 눈물 연기를 펼쳤다.

이어 수영은 섹시버전으로 기상 뉴스를 진행해 MC 유세윤 및 다른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느끼한 말투와 몸짓으로 모두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든 수영의 섹시 버전 일기예보는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 서현은 할머니 버전으로 일기예보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혜련은 "연기는 무엇보다 감정 표현이다. 감정표현을 잘 해야한다"고 이들에게 조언을 해줬다.

한편 소녀시대가 고정출연하는‘공포영화 제작소’는 공포영화 여주인공을 목표로 소녀시대 멤버들이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은 매회 특별 연기 선생님을 모시고 새로운 방식의 연기훈련과 자질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이중 최고의 호러퀸으로 뽑힌 소녀시대 멤버는 실제 공포영화 여주인공으로 선발된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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