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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연예계 김연아 딱이야’ 피겨선수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2009-04-07 14:56:30
 

[뉴스엔 윤현진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연예계 김연아로 선정됐다.

수영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음악사이트 벅스에서 실시한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잘 어울리는 스타’ 설문조사에서 39.3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키도 크고 몸도 예쁘고 춤도 잘 추고 연기도 잘 하니까 피겨도 거뜬히 잘 할 것 같다” “내 눈에는 수영언니가 운동신경이 제일 좋아 보인다”는 등의 칭찬 댓글을 남기며 수영을 지지했다.

2위는 23.34%의 득표율을 차지한 문근영이 올랐다.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아담한 키가 피겨스케이팅에 좋을 것 같다” “영화에서 보여준 문근영의 춤 실력을 보니 운동도 잘할 것 같다”는 등의 의견을 남겼다.

3위는 지난 3월 31일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으로 열연한 구혜선이 차지했고 4위는 미국에서 활약중인 가수 보아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보아에 대해 네티즌들은 “보아는 진짜 노력파다. 음악성도 대단하고 그밖의 어떤 일도 척척 잘 해낼 것 같다”며 보아의 노력성에 많은 점수를 줬다.

한편 현재 벅스에서는 ‘봄 꽃놀이에 같이 가고 싶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설문을 진행 중이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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