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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소녀시대 ‘Gee’ 활동 마무리..멤버간 솔로활동 돌입
2009-03-29 17:04:07
 

[뉴스엔 박세연 기자]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지난 3개월간 열풍을 일으켰던 'Gee'(지) 활동을 마무리했다.

소녀시대는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Gee' 활동을 끝마쳤다. 지난 1월 'Gee'로 9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소녀시대는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모으며 뜨거운 상반기를 보냈다.

이날 컴백 당시와 마찬가지로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는 '힘들어 하는 연인을 위해'로 아듀 무대의 포문을 연 데 이어 '지'를 선보였다.

소녀시대는 남성팬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마지막 무대를 뜨겁게 장식하며 화려했던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소녀시대는 최근 뉴스엔과 만나 "모든 무대, 방송이 즐거웠다. 꿈만 같았다"며 "오랜기간 팬들을 기다리게 하진 않을 것.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또 가요계를 석권한 'Gee' 열풍에 대해 "우리도 너무 놀랐다"면서도 "그만큼 부담감과 책임감도 크다. 'Gee'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 이후 멤버 개인 활동에 돌입한다. 윤아는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을 통해 연기자로 복귀하며 티파니와 유리는 MBC '쇼! 음악중심' MC로 나선다. 또 티파니는 솔로 발라드가수로 활동을 이어간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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