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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빅뱅 5인조 결정 ‘산다라박 합류’
2009-01-21 15:24:5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여자빅뱅'이 5인조로 확정되며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나섰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여자빅뱅'(가칭)의 멤버와 수를 결정하고 앨범 녹음에 들어갔다. 관심을 모았던 산다라 박도 결국 여자빅뱅에 참여하게 됐다.
이로써 여자빅뱅은 산다라 박, 박봄, 씨엘, 공민지와 또 한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상반기 앨범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듀서는 빅뱅 지드래곤이 맡았다.

소속사는 "최근 멤버수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나섰다"며 "그룹 이름은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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