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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리복 새얼굴로 활동, 전속모델발탁
2009-01-05 09:36:22
 

신세대들의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온 샤이니가 리복의 새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스포츠브랜드 리복 코리아(www.reebok.co.kr / 대표 마이클 콘란)는 10대는 물론 20대 누나 팬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를 2009년 리복 모델로 최근 전격 발탁했다.

리복코리아의 이나영 이사는 5일 “올해에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까지 인기를 끈 리복의 대표 레트로 슈즈 ‘잼 컬렉션(Jam collection)’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며 “샤이니를 통해 신세대들에게 어필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신발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도 리복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샤이니는 ‘잼 컬렉션’ 캠페인을 시작으로 리복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현재 리복의 모델로 활동중인 스타로는 축구스타 앙리, 셉첸코, 농구선수 아이버슨, 야오밍 등이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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