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여전히 친구 집에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0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에서는 연극 무대를 통해 배우로 복귀한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가 어김없이 친구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자 MC들은 "잠깐 쓴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강희는 "12월까지"라고 답했다. 최강희가 봄부터 거주한 덕에 친구의 집엔 어느덧 최강희 취향의 책들이 가득 놓여 있었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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