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쿨하게 연애사를 고백했다.
10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타잔은 부산 스케줄을 갔다가 모교인 부산예고에 방문하게 됐다. 모교로 가는 길 타잔은 "고등학교 연애할 때 뽈뽈 돌아다니잖나. 그 장면들이 하나둘 보인다"면서 추억에 사로잡혔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차인 이유를 묻자 "예를 들면 고1이었다. 고3 누나를 만났다. 졸업하고 성인이 됐잖나. 저 따위는 이제 안 보이는 거다. 전 안절부절못하고 그러다보니까 차이게 됐다"며 "맘 아프다. 그런 경험이 이별 노래 쓸 때 도움이 되더라. 많은 경험을 해서 좋은 거 같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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