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이 집 공사 여파로 다른 곳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3일 ‘도장TV’ 채널에는 ‘여러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여러분들의 사랑에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시계 아이템을 이렇게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실지 몰랐고 그 중에서도 그냥 시계가 아니라, 역시나 같은 시계를 해도 장윤정이 묻어 있으니까 더 좋아해주시더라”고 이전에 공개한 시계 콘텐츠 관련 반응을 전했다.

- ▲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이번 영상에서는 자신이 소장한 시계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저도 시계 리스트를 생각하면서 ‘이런 순서로 가야지’ 생각해 놓은 게 있었는데 지금 저희 집이 공사 중이어서 제가 다른 데 살고 있다. 그래서 시계가 다 어디 있는지 지금 모르겠다. 지금 집을 다 꽁꽁 싸 놔서 꺼낼 수가 없어서 일단 제가 보유한 시계 중에 구조 가능한 녀석들로 가져왔다”라며 여러 브랜드의 시계를 소개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장윤정은 2024년 4월 120억 원에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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