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매니저에게 자주 듣는 말은 '하지마'였다.
10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타잔과 1년 2개월 정도 함께했다고 밝힌 매니저는 타잔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안돼", "하지마", "내려놔"라고 털어놨다. 홍현희는 "준범이한테 '안돼'하는데"라며 웃었는데.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타잔은 이를 두고 "래퍼인데 같이 (사람들과) 하는데 누나가 잡으니까 부끄럽더라. 가오가 죽어서 도망갔다"며 매니저에게 만류받은 심정을 전했다.
한편 타잔은 지난 10월 1일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축제에서 무대 중 크라우드 서핑을 시도하며 몸을 관객들에게 던졌다가 그대로 바닥에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 다행히 타잔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노래를 이어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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