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가 육성선수 7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SSG)는 10월 1일 "선수단 뎁스 강화와 유망 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총 7명의 신규 육성선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SSG는 "이번 육성선수 영입은 투수 3명, 내야수 2명, 외야수 1명, 포수 1명 등 전 포지션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학 무대에서 활약해 온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전했다.
내야수로는 타격 펀치력과 강견을 보유한 센터라인 자원 최우석(대덕대)과 탄탄한 수비 기본기를 바탕으로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범준(송원대)을 영입했다. 또한, 빠른 주력과 강한 어깨를 지닌 외야수 홍민기(용인예술과학대)와 송구 정확성이 뛰어난 수비형 포수 이헌영(동의과학대)이 각각 낙점됐다.
SSG는 이번 추가 영입을 통해 퓨처스팀의 선수단 운영 폭을 넓히는 동시에, 내부 경쟁을 유도하여 유망주들의 기량 발전을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진=SSG 제공)
■ SSG랜더스 신규 육성선수 영입 명단(총7명)
- 투수(3명): 배시준(광남BC-동원과학기술대), 진석현(경남고-동원과학기술대), 박서준(비봉고-성균관대)
- 포수(1명): 이헌영(김해고-동의과학대)
- 내야수(2명): 최우석(컨벤션고-대덕대), 김범준(장안고-송원대)
- 외야수(1명): 홍민기(선린인터넷고-용인예술과학대)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