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겸 작가 성현주가 둘째 딸과 함께 첫째 아들이 잠든 납골당을 찾았다.
성현주는 9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의 납골당을 찾은 성현주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둘째 딸이 품에 안긴 채 오빠에게 손을 뻗은 모습이 먹먹함을 안긴다.

- ▲ 성현주 소셜미디어
2020년 당시 5살이었던 첫째 아들을 패혈증으로 먼저 떠나보낸 성현주는 2025년 9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들에 대한 마음을 담은 에세이 '너의 안부'를 집필한 성현주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인세 전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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