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가 젊은 청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공주가 되고 싶었던 홍현희(?) 준범이와 같이 간 롯데월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다. 화려한 드레스를 갖춰 입고 나선 존재감이 눈길을 끌었다.

- ▲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 ▲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특히 군 입대를 앞뒀다는 청년들과의 대화에서 홍현희는 "밥은 먹었나 모르겠다. 그래도 누나가 뭐 하나 사줘야지"라며 지갑을 열어 시선을 끌었다. 청년들이 거절했지만 홍현희는 "커피도 하나 사 먹어"라며 용돈을 쥐여줬다.
이후 홍현희는 "이거는 나라를 지키는 감사함이다. 군인분들 덕분에 두 발 뻗고 잘 수 있으니까"라며 "남 일 같지가 않다. 우리 아들이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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