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의 라디오 공백이 길어지면서 청취자들의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9월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가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진행을 이끌었다.
지난달 25일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오늘은 ‘완벽한 하루’의 DJ 순디(이상순 DJ 애칭)가 태어난 날이었습니다. 순디의 생일이 ‘완벽한 하루’가 되길”이라며 제작진이 준비한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는 이상순의 모습이 공개됐다.

- ▲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소셜미디어
29일 하루 복귀한 이상순은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방송에 불참했다. 이에 프로그램은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이상순의 빈자리를 계속 채우고 있다.
7일 연속을 포함해 총 8일간 자리를 비운 상황에도 정확한 사유나 복귀 시점이 알려지지 않아 청취자들 사이에서는 이상순 부재에 따른 건강이상을 우려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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