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시라가 근황을 했다.
1월 7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픈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픈 날에 찍었다며 공개한 사진 속 채시라는 상기된 표정을 짓고 있다.
아픈 소식을 전하자 동료 연예인들이 걱정했다. 모델 이소라는 "언니 빨리 완쾌해요! (스카프 연출 너무 멋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배우 이본은 "언니 왜 아파요? 얼른 좋아지세요"라고 응원했다.

- ▲ 사진=채시라 소셜미디어 캡처

- ▲ 사진=채시라 소셜미디어 캡처
한편 채시라는 2000년 한 살 연하의 가수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시라의 나이는 1968년생으로 55세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