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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태양의 후예’를 대하는 방법(종합)
2016-03-14 15:14:31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수목 전쟁에 뛰어든다.

MBC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연출 한희 김성욱) 제작발표회가 3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됐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와 그를 둘러싼 애틋한 멜로가 담긴 드라마.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스토리, 색깔 있는 배우들의 특별한 시너지 등을 예고하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미 수목드라마 시청률 경쟁 승기는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잡은 상황. '태양의 후예'는 6회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28.5%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들을 압도하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게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발표회에서도 '태양의 후예'에 대한 관심은 계속됐다.

한희PD는 사전제작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태양의 후예'가 잘 돼서 사전제작이 활성화 됐으면 하는 생각은 있다. 우리와의 경쟁에서는 조금씩 양보해줬으면 더 좋겠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그는 "우리 드라마는 멜로와 복수에 대한 이야기다. 초반에는 액션에 비중이 있지만 액션물은 아니다. 사람간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가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을 만났을 때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에 대해 기획했다"고 드라마를 소개했다.

특히 "이 배우들과 일하면서 아직까지 보여주지 않은 부분이 꽤 많은 배우들임을 알게 됐다.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끌어내서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릴까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욱은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의 비교 질문에 "난 해군이고 '태양의 후예' 송중기는 육군이다. 우리 드라마는 군인을 다루는 드라마는 아니다"고 재치있게 답했고 문채원은 "난 송중기 오빠랑 같이 작품을 했다. 친분이 있어서 응원한다. 드라마 내용과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다르니까 저희 드라마의 재미에 빠질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드라마의 악역 캐릭터를 맡은 김강우는 "연기 잘하시는 분들이 멋있게 악역들을 많이 해주셔서 어떤 새로운 악역을 해야하나 생각도 있다"고 고민을 밝히면서도 "다음에 또 어떤 나쁜 행동을 할가 기대를 가지고 연기 중이다"고 말해 민선재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희PD는 "시청자들의 예상치를 조금이라도 배신해가며 보는 재미를 갖도록 노력하려고 고심을 하고 있다.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달라


"고 당부했다.


이민지 oing@ /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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