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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첫 솔로앨범 절친 샤이니 키 도움컸다” 우정과시
2014-11-19 17:02:40
 

[뉴스엔 글 전아람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니콜이 샤이니 키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11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 및 컴백기념 쇼케이스에서 솔로앨범을 준비하며 샤이니 키의 도움이 컸다고 밝혔다.

이날 니콜은 “앨범을 준비하는데 누가 도움을 많이 줬느냐”는 질문에 “샤이니 키가 꾸준히 같이 의논도 하고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 키는 패션감각이 좋고 무대 장악력도 좋다. 무대에서든지 패션에서든지 옆에서 의논도 많이 하고 도움도 많이 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니콜은 피처링에 참여한 인피니트 동우에 대해 “옛날부터 친했던 오빠인데 얼마 전 장난으로 노래 피처링 해달라고 말했다. 사실 게임을 했는데 오빠가 져 피처링을 해줬다”고 전했다. 또 “에릭남과 스피카는 같은 소속사이긴 한데 원래 친분이 있어 보컬적인 면을 많이 봐줬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 탈퇴 후 홀로서기에 나선 니콜의 첫 솔로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는 타이틀곡 ‘MAMA(마마)’를 비롯해 ‘이노센트?(Innocent?)’ ‘7-2=오해’ ‘조커(Joker)’ ‘러브(LOVE)’ ‘MAMA(Inst.)’등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마마'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한 소녀의 이중적인 모습을 엄마를 향해 고해성사 하듯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담백하고 그루브한 리듬 위에 섹시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니콜의 창법이 돋보인다.

전아람 kindbelle@ / 임세영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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