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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주원 “키스는 결혼한 사람만 하는 것” 문채원 키스제안 거부
2013-09-30 22:50:03
 

'굿 닥터' 주원이 문채원의 키스제안을 거부했다?

9월3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17회에서는 키스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박시온(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윤서(문채원 분)는 식사권이 생겼다며 박시온을 데리고 레스토랑을 찾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식사권이 프러포즈 이벤트가 포함된 식사권임을 알고 당황했다. 게다가 레스토랑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두 사람에게 "키스해"라고 권유했다.

이에 윤서는 장난기가 발동했다. 시온에게 "다 먹고 키스하라는데 어떻게 할거야?"라고 물은 것.

하지만 시온은 "안됩니다. 싫습니다"고 단호하게 거절한 뒤 "키스는 결혼한 사람만 해야 하는겁니다"고 강조했다.

순진한 시온은 그게 아니라는 윤서의 말에 "그럼 언제, 어디서 해야하는겁니까?"라고 물었고 윤서는 "아무데서나 시도때도 없이 하는거다"고 답하며 피식 웃었다.

한편 윤서는 시온에게 은근히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을 내비쳐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KBS 2TV '굿 닥터'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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