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과 최강희가 완전히 이별했다.
3월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 13회에서 한길로(주원 분)와 김서원(최강희 분)과 엇갈렸다.
홀로 차에 앉아있던 한길로는 어머니와 통화하며 울던 김서원을 떠올렸다. 이때 캠핑장을 떠나는 김서원을 본 한길로는 차에서 내려 김서원의 차를 따라 달렸다.
한길로와 김서원은 서로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하나씩 정리했다. 김서원은 한길로에게 받은 인형과 사진을 상자에 넣어뒀고 한길로는 김서원이 열심히 공부하던 책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사진=MBC '7급공무원'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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