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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방장관 에다노 유키오 누구? 한국관련 망언-자국민 확고한 지지
2011-03-17 12:45:49

[뉴스엔 김종효 기자]

일본 열도가 지진에 이어 원전 연쇄폭발로 방사능 물질 누출 위험성에 처한 가운에 연이어 나오는 이름이 있다. 바로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일본 관방장관이다.

에다노 장관은 지진 발생 후 하루 수차례씩의 기자회견으로 현재 피해상황과 복구작업 진행상황, 향후 방침 등을 브리핑하고 있어 최근 일본 관련 뉴스에 간 나오토 총리 이상으로 많이 등장하는 이름이다.
에다노 장관은 1964년 생으로 만 46세의 비교적 젊은 정치인이다. 1987년 도호쿠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바로 다음 해인 24세의 젊은 나이에 사법시험을 합격해 26세 때 변호사 등록을 했다.

에다노 장관은 꽤 젊은 나이인 28세에 일본 신당 중의원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1996년 일본 민주당 창당에 참여한 후 2002년 일본 민주당 정책조사회장을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민주당 중의원 의원으로 일본 내각 행정쇄신담당장관을 거쳐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에서 특명담당 국무대신 등을 지냈다. 이후 일본 민주당 간사장 대리를 지낸 뒤 지난 같은해 11월 간 나오토 내각 제2차 개조내각에서 관방장관에 임명됐다.

에다노 장관은 일본 내각에서도 보수파에 속한다. 한국과 관련해서도 망언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적도 있었다.

지난해 3월에는 "중국과 조선반도(한반도)가 일본에 식민지로 침략을 당하는 쪽이 된 것은 역사적 필연이었다"는 발언을 했다가 질타가 이어지자 사과하기도 했고 바로 지난달에는 "독도에 대한 타국의 지배는 사실상 근거가 없다"고 독도의 지배 실효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기도 했다.

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날인 3월 10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반대하는 문서에 서명한 도이 류이치 일본 민주당 중의원 의원에 대해 에다노 장관은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에다노 장관은 "류이치 의원의 행동은 다케시마(=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정부와 민주당의 입장과 배치된다"며 "총리가 당 대표 자격으로 간사장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류이치 장관은 국회 윤리심사회 회장직에서 사임했다.

일본 국민들은 에다노 장관의 행보를 지지하는 편이다. 일례로 일본 언론들은 지난 3월 16일자 보도로 에다노 장관이 지진 발생 후 비상 사태에 들어가 사실상 109시간동안 수면을 취하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에다노 장관의 관전에서는 피해지역 사찰업무때를 제외하고는 불이 꺼지지 않을 정도로 에다노 장관은 현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수면부족으로 인해 피로가 누적되면 판단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 상태다.

한편 이같은 상황을 대변하기라도 하듯 에다노 장관의 지진 전후 모습은 처참하리만큼 대조적이다.

에다노 장관의 지진 전 모습은 깔끔한 모습이었지만 지진 후 연이은 기자회견에서 보이는 모습은 점점 초췌해지고 머리도 헝클어진 상태다.

특히 에다노 장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본 원전사태가 악화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안타깝지만 상황을 잘 대처해줄 것이라 믿는다",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일본인들은 모두 당신만 바라보고 있다, 힘내달라" 등의 반응으로 에다노 장관에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에다노 유키오 장관 지진 전의 모습(왼쪽)과 지진 후의 모습(오른쪽), 관련보도 캡처)

김종효 phenomdar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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