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미남이시네요' 이후 씨엔블루 정용화와 다시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4HIM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6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페스티벌'(가제, 극본 이명숙, 연출 표민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9일 밝혔다.
박신혜는 씩씩하고 명랑한 국악과 가야금 신동 규원 역을 맡는다. 박신혜는 차갑고 도도한 실용음악과 기타 신동 신 역의 정용화와 티격태격하며 사랑을 키워갈 예정이다.
6월 22일 첫 방송.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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