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뒤늦은 연예대상 소감을 통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특은 1월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지난해 30일 2009 S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뒤늦게 밝혔다.
이특은 "내가 늘 바빠서 못 챙기는데, 연예대상 당일 어머니께서 홀로 수술을 받으셨다"고 깜짝 공개하며 "가족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은혁은 "'특' 아카데미라 하자 했을때 사실 불만이 조금 있었는데 (이)특 형이 언제 (군대에)갈지 모르니까"라며 "내년에는 '은' 아카데미로 다시 한번 영광을 누려보고 싶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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