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황희찬 2경기 연속골 ‘시즌 9호’, 팀은 1-1 無
2019-12-02 09:50:21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희찬이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12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아드미라 분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드미라와의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6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황희찬은 후반 32분 팀을 패배에서 구하는 동점골을 넣었다. 프리킥 기회에서 미나미노 타쿠미가 내준 볼을 발리로 마무리했다. 황희찬의 시즌 9호골이다. 지난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헹크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이다.
황희찬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의 제왕이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진출한 잘츠부르크는 황희찬과 엘링 홀란드, 미나미노 등의 활약으로 돌풍을 일으켰다. 2승 1무 2패 승점 7점인 잘츠부르크는 리버풀과의 최종전에서 승리할 경우 16강 진출 가능성이 생긴다.(자료사진


=황희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
래퍼 B ‘난봉꾼’ 짓에 스웩 허세,여성연예인까지 집적‥성희롱 아슬아슬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신 김태희의 ...

이루리 이루리...

방탄 뷔, 눈빛...

굿바이 동백꽃 ...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결정적장면]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결정적장면]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SNS★컷]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SNS★컷]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마마무 솔라 “옷 찢는 퍼포먼스, 여자는 왜 안 하나 싶었다”

‘개는 훌륭하다’ 개 초보 이유비, 식분증 강아지 등장에 경악

방탄소년단, 美 징글볼 투어 포토월 선 월드 아이돌[포토엔]

송가인, 변신 기대되는 ‘미스트롯’ 콘서트 청춘 [스타와치]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홍현희-송가인 빈자리 제대로 채웠다[TV와치]

“사재기 할 돈 없어”vs“돈 없어도 사재기 가능”[이슈와치]

‘보좌관2’ 답답한데 맛있는 고구마 같으니라고[TV와치]

유퀴즈, 유재석-조세호 아기자기의 부족한 듯 넘치는 케미[TV와치]

소송 끝낸 강다니엘의 신곡, 다시 존재감 입증할까[뮤직와치]

종영 ‘냉부해’ 김풍 악플→칭찬 대반전, 5년간 노력이 가상 [TV와치]

드디어 자리잡은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 10% 돌파 꿈 아니다[TV와치]

BTS는 바란 적 없는데…병역특례 제외에 입대의지 재조명[이슈와치]

박경, 경솔한 사재기 저격에도 응원 받는 이유[이슈와치]

‘슈돌’ CP “편성변경 ‘미..

'슈돌'이 편성 변경 이슈에도 묵묵히 가던 길을 가겠다고 선언했다. KBS..

‘동백꽃’ 이정은 “모두가 까불이로 ..

크러쉬 “싸이 소속사, 내 니즈 정확히..

‘스탠드업’ PD “박나래는 원톱 예능..

“내가 선택한 가난” 염혜란, 10초 단..

이정은 “‘기생충’ 단톡방서도 까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