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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 “팀 중심 가치는 대중성, 팬들 응원에 보답하고 파”[EN:인터뷰②]
2019-11-14 16:24:44
 


[뉴스엔 이하나 기자]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팬들에게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한 배상재와 윤장현. 시간이 주는 음악적 내공은 쌓였을지라도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그들 역시 두렵기는 마찬가지다.

밴드 하이브로로 새로운 출발을 앞에 두고 두 사람은 팀의 방향성을 어디에 둘지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했다. 그 고민 끝에 완성한 신곡 ‘노래하자’는 대중성과 공감에 깊게 맞닿아 있다.
배상재는 “7년이라는 시간 동안 굳어진 게 있지 않았겠나. 갑자기 그걸 바꾸고 새로운 걸 하려니 ‘뭘 해야 할까’ 막막한 순간도 있었다. 멤버들과 계속 해서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게 뭔지에 대해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준비 중에 멤버 변동도 생기면서 합을 맞추는데 시간이 필요했지만, 이번 앨범 활동을 시작으로 점점 하이브로만의 색깔이 뚜렷하게 갖춰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멋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그러나 중심은 밴드로서 대중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에 있다”며 “중도를 지키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다.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너무 무거워 보이지도 않기를 바랐다. 그런 고민 때문에 곡 수정도 많이 했고, 버린 곡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배상재는 동하를 비롯한 멤버들과 수없이 의견을 나누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곡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트랙을 만들고 스케치를 하면 동하가 멜로디를 정리하기도 했다. 또 다 같이 모여서 의견을 나누고 수정을 하는 작업을 거듭했다”며 “지금 타이틀곡도 멤버 누구 한 사람의 성향에도 치우지지 않은 것 같다. (김)호용이도 뒤늦게 합류했지만 호용이만의 드럼 색깔을 최대한 열어두려 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의견이나 색깔이 하나로 모인 것 같다”고 말했다.

동하 역시 “형님들이 제 쪽으로 열어주신 부분들도 많았던 것 같다. 제가 멜로디를 같이 만들면 제 의견을 많이 반영해주려고 노력해주셨다. 제가 추구하던 음악적 색깔과도 잘 맞아서 부담은 없다”며 “같이 하면서 형님들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배상재와 윤장현은 자신들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배상재는 “쉬는 동안에도 팬들이 ‘어디서 뭘 하든 응원한다’ 같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줬다. 그런 팬들의 응원이 힘이 됐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며 “20년 동안 음악밖에 안 한 사람이라 보답하는 것도 결국 음악밖에 없더라. 다른 것 생각할 겨를 없이 앨범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상재는 “거창할 수도 있겠지만 음악으로 치유를 해드리고 싶었고, 그러려면 더 대중성이 있는 밴드여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멤버들 모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하나로 모였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한다는 하이브로 멤버들은 향후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동하는 “앨범 발매 후 잡혀있는 스케줄이 있다. 라이브를 위해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긴장하는 형님들 모습 보니까 긴장도 전염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한편으로는 대중이 어떤 반응을 보이실까 궁금하기도 하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다음 앨범을 준비하는데 걱정이나 부담 없이 지금보다 더 가벼운 마음으로 낼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으면 좋겠고 저는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무대 위에서 합주를 할 때 하나가 되는 느낌이 좋다. 그걸 빨리 느껴보고 싶은 바람도 크다”고 전했다.

배상재는 “조그만 공연장이나 버스킹 무대를 통해서 팬들과 가까이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공연장에서 두 시간 넘게 팬들과 신나게 공연하고, 뒷풀이 하고, 다음날 자고 있어났을 때의 그리움까지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윤장현은 “내년에 여러 큰 행사들이나 이슈들이 많지 않나. 공연을 하기에 힘든 환경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공연을 많이 하고 싶다. 무대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배상재는 “다음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환경을 조금씩 만들어 나가고 싶다. 장미여관 할 때 다른 것 신경 안 쓰고 음악만 할 수 있었던 건 감사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하이브로도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서 오랫동안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소망했다.

한편 하이브로는 11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노래하자’를


공개한다. (사진=단컴퍼니)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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