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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재X윤장현 “장미여관→하이브로 새 출발, 두렵지만 행복한 도전”[EN:인터뷰①]
2019-11-14 16:24:48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밴드 장미여관 출신 배상재, 윤장현이 1년여의 숨 고르기를 끝내고 밴드 하이브로로 대중 앞에 다시 나섰다. 비록 7년이라는 시간을 몸담았던 팀의 해체라는 아픔이 겪었지만, 음악에 온 힘을 쏟았던 열정을 떠올리며 상처를 조금씩 치유 중이다.
오랜 고민 끝에 탄생한 팀명 ‘하이브로’는 ‘오케이. 브라더(Okay. Brother!)’에서 시작한 말로 다 같이 마음을 모아 힘 내보자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 쉬는 동안에도 음악을 계속 이어왔던 배상재, 윤상현은 무대를 향한 그리움으로 결코 쉽지만은 않을 도전에 나섰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한 배상재는 “그동안 집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작업실에서 작업하는 것 말고는 거의 안 한 것 같다. 힘들 때도 있었겠지만 가족의 소중함도 깨달았고 행복이 정말 가까이 있다는 것도 느꼈다”며 “하지만 해체 후 한 두 달이 지나니까 음악과 공연이 너무 그립더라. (윤)장현 형, (임)경섭 형을 찾아가서 ‘우리 해보자’라고 말하고 지난 6월부터 이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했다”고 말했다.

윤장현은 “시기의 문제였을 뿐 언젠가는 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만 7년 동안 많이 달려왔으니까 저에게도 조금 휴식을 주고 싶었다. 그렇다고 너무 길게 쉬면 음악과 멀어질 것 같더라”며 “셋이 의견을 맞추면서 만들어 가다보니 정신없이 1년이 흐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앨범 발매 한 달 전까지 함께 팀을 꾸려온 임경섭은 건강상의 이유로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비록 앨범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며 하이브로 멤버들을 챙기고 있다고.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드럼 김호용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5’ 출연자였던 보컬 동하가 빈자리를 채웠다.

김호용이 배상재가 과거 함께 팀으로 활동하며 좋은 케미를 이끌어냈던 인연이 있는 멤버라면 보컬 동하는 오랜 시간 유튜브를 찾아가며 발굴한 보석이다. 우연히 동하의 노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바로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배상재는 “팀을 준비하면서 머릿속에 조금씩 그리는 팀 색깔이 있었다. 유튜브에서 노래를 잘하는 보컬들을 많이 찾아봤다. 우연히 동하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영상을 틀었는데 내가 생각하던 보컬이었다”며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아는 후배랑 친한 친구더라. 그러면서 같이 얘기를 나누고 작업을 하게 됐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상재와 윤장현은 보컬 동하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 목소리는 세상에 널리 퍼져야 된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작업할 때도 굉장히 재미있게 작업했고, 결과물도 좋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솔로 가수로 활동하던 동하는 처음에는 다소 부담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자신으로 하여금 자칫 배상재, 윤장현이 쌓아온 흔적에 폐를 끼치는 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이었다.

동하는 “고등학교 때 밴드 활동도 했고, 밴드에 대한 동경도 있었다. 하지만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는 제가 할 수 있는 범주의 음악은 아니라는 생각에 부담이 있었다”며 “당시 형들이 제가 잘 할 수 있는 음악을 함께 맞춰서 해보려고 하니까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신 게 도움이 됐다. 이후에 데모를 들려주셨는데 곡이 좋아서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팀 합류를 결정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를 들은 윤장현은 “배상재, 윤장현이라는 이름을 알고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 외에 처음부터 시작하는 건 똑같다고 생각한다”며 “동하대로 부담이 아마 있었을 거다. 하지만 너무 실력이 좋고, 잘 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11월 14일 오후 6시 발매를 앞두고 있는 하이브로의 신곡 제목은 ‘노래하자’다. 수많은 곡을 작업하고 버리고를 반복하며 최적의 곡을 찾던 이들은 당초 타이틀곡이 아니었던 ‘노래하자’를 하이브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선택했다.

배상재는 “이 곡은 수록곡으로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계속 여지를 남겨둔 채 작업을 했다. 그러다 막판에 이 노래의 느낌이 가장 좋다는 판단을 하고 타이틀곡으로 결정했다”며 “3주 후에 또 다른 신곡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동하는 “미디움 템포의 팝 스타일의 곡이다. 작사가 민연재씨와 같이 만든 노래로 표면적으로 사랑에 빗댄 가사가 대중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윤장현은 “내용을 들어보면 현실의 어려움에 부딪친 사람에게 ‘힘을 내자’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우리들 뿐만 아니라 모두의 이야기가 아닐까”라고 설명했다. 배상재 역시 “상실감과 여러 가지 아픔을 훌훌 털어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배상재와 윤장현은 신곡 ‘노래하자’부터 3주 후에 나올 신곡까지 앨범 작업의 내, 외적인 부분까지 직접 도맡으면서 순간이 주는 소중함을 깨달았다. 윤장현은 “이전까지 회사라는 울타리 속에서 어려움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무대에 올랐던 것 같다. 반면 지금은 음악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앨범 제작, 홍보까지 다 해야 하는 상황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힘든 것들이 많더라”며 “대신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즐기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 나가보려 한다”고


의지를 보였다. (사진=단컴퍼니)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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